홍천 오션월드 써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상세후기(실외락커, 렌탈샵, 소노벨 조식)

올여름 휴가철에 다녀온 홍천 오션월드 써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후기!

호캉스, 바닷, 계곡, 빠지, 워터파크 등.. 올 여름 휴가로는 어디가 좋을까? 고민고민하던 중 쏘카에서 써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Summer All inclusive PKG)를 판매하는 걸 보고 결제 후 다녀왔습니다.

홍천 오션월드 입구

홍천 오션월드 써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구성

쏘카 24시간 무료대여 쿠폰 + 소노벨 객실 + 조식뷔페 + 워터파크 + 액티비티 3종 + 키즈특전 + 부대시설 할인권

*키즈특전: 소인 1인 무료제공

*워터파크: 오션월드or 인피니티풀 or 앤트월드(60분) 중 1개 선택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패키지 구성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쏘카 24시간 대여쿠폰과 객실, 조식뷔페, 워터파크였어요

사실상 저 네 개 구성이면 휴가 일정이 뚝딱! 완성되기 때문에 액티비티3종부터는 필요 없었지만,

패키지로 묶여있어서 그냥~ 계륵 느낌으로 받았습니다.

(저는 그저 그랬는데 동행은 액티비티 3종에 포함된 레전드히어로즈를 기대했다고 하네요 ^^;;ㅋㅋㅋ)

 

오션월드 써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예약 가격

예약 할 땐 구성 모두 합쳐 27만원에 쏘카에서 예약했고, 다녀올때쯤 가격을 보니 325,000원으로 가격이 좀 올랐더라구요

일주일 전까지 무료취소도 가능해서 안심하고 예약했습니다!

 

패키지 구성 외 따로 준비한 물품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휴가를 즐기기 위해 추가로 준비한 물품들이에요

-아쿠아슈즈(or 크록스)

-휴대폰 방수팩

-수영복

-모자

-바디타올(수건은 락커 카운터에서 1500원을 내고 대여하거나 집에서 챙겨올 수 있음)

썬크림은 모자가 있으니 귀찮아서 안챙겼지만.. 챙길걸 후회했습니다 😣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다녀온 후기

오션월드에서 신나게 놀고 돌아올 때 운전할 걸 생각하면 셔틀버스도 괜찮지 않을까..?했던 나..

하지만 소노벨 숙박쿠폰과 쏘카 24시간 무료대여쿠폰이 있어 쏘카에서 렌트카를 빌려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1. 출발~주차

오션월드 입장 시간은 09시부터라고 해서, 시간 맞춰 가려고 아침 6시 40분부터 일어나 준비했는데..

중간에 렌탈샵도 들리고 차에서 렌즈도 끼고 하다보니 매표소 도착시간이 10시!!

주차장은 D주차장이 입구와 가장 가깝다는 사전 정보를 입수하고 갔는데,

막상 주차장을 찾으려고 보니 근처에 소노벨 소노캄 등 리조트가 많아서 주차장이 여러개인 거예요!! ㅋㅋㅋㅋ

어디지? 어디지? 하면서 주차장 찾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

결과적으론 오션월드 주차장 아무데나 주차했는데, 주차장 전부 매표소와 크게 멀지 않아서 어디든 상관없겠더라구요

D주차장이 가장 입구쪽에 있긴 하지만, 주차장 건물들이 다 연결되어 있어 바로 걸어갔습니다😋

 

2. 입장권 쿠푠 교환

써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교환권

인터넷에서 오션월드 입장권 패키지 구입 할 때 꿀팁 중 하나! 입장권 바코드를 바로 전송해주는 곳에서 사면 좋아요

저는 예약번호를 가지고 매표소에서 줄을 서서 패키지 쿠폰을 교환하고, 받은 입장쿠폰을 가지고 입장을 했습니다.

바코드로 전송해주는 곳에서 사면 매표소를 한 번 거치지 않아서 시간이 더 단축돼요

저처럼 10시 쯤~ 가서 천천히 입장하는 경우라면 모를까, 오픈런을 노리신다면 바코드 ㄱㄱ

 

3. 실외락커

오션월드 입구를 통과하고 몇 걸음 걸으니 왼쪽에 바로 여자 락커, 그 아래쪽에 남자 락커가 있었어요

실외락커라고 하니 약간 헬스장 바깥에 비치된 작은 락커라고 생각해서 실외락커가 좀 꺼려졌었는데

직접 가보니 평범한 탈의실이더라구요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야 있는 락커가 아니라 실외락커라 이름 붙인 듯…(너무 헷갈리는 명칭..!!)

 

실외락커는 바깥 입구쪽에 직원이 한 명 있었고, 천으로 가려진 입구를 지나면 실내입구에 키를 나눠주는 직원이 또 있습니다.

키를 받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샤워실과 락커가 나와요

저는 오전에 샤워 후 출발하고 차에서 래쉬가드로 갈아입고 간단히 샤워하려고 탈의실에 갔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샤워하는 사람이 없었던 😅😅

다들 수영복만 갈아입고 그냥 나가더라구요?!

어차피 해가 강해서 밖에 나가면 금방 마를거니까 하는 생각으로 저는 대충 물만 묻히고 나왔습니다..

다들..인터넷에서만 깨끗한 척 한거야..?!

 

4. 놀이기구

오션월드 가기 전 공부했던 워터파크 놀이기구 순서!!

에버랜드에 T익스프레스가 있듯, 오션웓드에도 가장 인기 종목이 있을거 아닙니까?!

이건 꼭 타고 와야해~ 하는 놀이기구가 뭔지 인터넷에서 미리 공부하고 갔죠, 후훗

 

오션월드 놀이기구 추천 순서

  • 몬스터 블라스터(필수!!)
  • 슈퍼 부메랑고
  • 더블 스핀&더블 토네이도
  • 슈퍼 익스트림 리버

 

이정도로 생각하고 갔는데, 오전 10시.. 놀이기구 대기시간 안내판에는

몬스터 블라스터 200분!!!

200분을 기다려야 하는거면 3시간 넘게 줄 서서 대기해야 한다는 말이잖아요?!😱

평일 오전인데 요일 눈치게임 대차게 실패했다는 마음이 들며 ㅋㅋㅋㅋㅋㅋ

2순위였던 슈퍼 부메랑고가 70분 찍혀있길래 바로 슈퍼 부메랑고로 고고!!

하.지.만.. 막상 도착한 입장줄에서는 대기시간 2시간 30분(150분)정도 걸린다는 안내가 나왔습니다…또르르

그치만 어쩌겠어요, 이거 타자고 홍천까지 왔는데 기다려야죠

결과적으로는 다행히도 2시간 반까지는 아니고 1시간 40~50분정도(대략 100분) 걸렸던것 같아요

모르는 사람과 함께 타는 6인용이었는데, 짧지만 재밌었음!!

슈퍼 부메랑고 타고 나니 12시 10분이어서 점심부터 해결하자 했습니다.

오션월드 몬스터블라스터

5. 점심 라면 찾아 삼만리

오션월드 안에는 생각보다 먹거리가 정말 잘 되어있더라구요

교촌치킨, 비비큐, 버거킹, 투썸, 스타벅스, 츄러스, 소세지, 식혜, 만두 등..

엄청 많은 먹거리가 있었는데

물놀이 후엔 뭐다?! 라면이다!!!

작년 글을 찾아보니 실외에 라면기계가 있다고 해서, 뽀글이를 먹으려고 엄청 돌아다녔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라구요ㅠㅠ

알고보니 작년까지 떡볶이와 분식을 팔던 마성떡볶이가 가게 이름도 바꾸고 메뉴도 바꿔서 팔고 있었어요

원래는 피시방이나 한강에서 먹을 수 있는 그런 뽀글이를 먹고 싶었지만..

온세상 다 뒤져도 오뎅 얼큰라면밖에 안팔아서 어쩔 수 없이 얼큰라면을 사먹었는데, 라면 위에 숙주도 올라가고 돼지고기도 한 점 올라가있어서 생각보다 엄청 고급졌던 ㅋㅋㅋㅋ 가격은 한 그릇에 9천원정도 했습니다.

단점!! 점심시간 테이블에 자리가 없어서 테이블 쟁탈전 엄청 했어요 ㅠㅠ

맛은 있었음!!

 

6.최고높이 파도풀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얼큰오뎅라면 주문하고 받아 자리에 앉은게 12시 50분..

뜨거워서 후후 불어 먹고 있었는데 57분쯤 바로 옆에 있는 파도풀에서 방송이 나옴

곧이어 1시부터 최고 높이 파도풀 예정이라고..

오션월드 파도풀은 시간마다 파도풀 높이가 다른데, 최고높이면 놓칠 수 없지!!하며 남은거 입에 호로록 털어 넣고

바로 파도풀로 입수!!

제일 재밌었다..

근데 짝꿍 모자가 파도에 철썩 휩쓸려 어디론가 떠나버림 ㅠㅠ 모자 꼭 잡고 타세요~~

 

7.슈퍼 익스트림 리버(유수풀)

오션월드에서 제일 재밌다는 유수풀~~

입구 앞에 사이즈별 튜브가 있어서 각자 몸 사이즈에 맞는 튜브를 끼우고 들어가면 되는데

들어간 순간부터 유속에 의해 가만히 있어도 둥둥 떠다닌다

빙글빙글 트랙을 도는 중간중간 파도가 철썩철썩~~

오션월드 가면 유수풀이 넘 재밌어서 유수풀에서만 6시간 있어도 재밌을거라고 하던데

나는 튜브 사이즈를 잘못 가져왔는지 겨드랑이쪽이 넘 아파서 재미 반 고통 반이었음 ㅋㅋㅋ

 

8.오션월드 투썸에서 아샷추 한 잔

유수풀 타다가 파도 멈추는 시간에 퇴장하고, 또 놀이기구 타고 파도 타고 그렇게 오전,오후 내내 놀다보니

오후 4시쯤 약간 멀미가 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오후 6시반까지 꽉꽉 채워 놀고 가려고 했는데 내 체력을 너무 믿었지..

다행히 오션월드 안에 투썸도 있고 스벅도 있기 때문에 투썸가서 아샷추 한잔 먹고 회복!!했지만

폐장시간을 한시간 반정도 남겨놓고 놀이기구들이 점점 입장 마감을 시키기 시작했음

원래는 마지막으로 더블 스핀을 한 번 타보고 숙소에 가고 싶었는데.. 5시가 가까워지자 입장 마감되어버린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능한 놀이기구들도 1시간 반 정도는 더 기다려야 된대서 그냥 여기까지 놀자~하고 나왔다

 

9.소노벨 숙소로 이동

바로 옆이 숙소라 샤워는 숙소에서 편하게 하려고 실외락커에서 짐을 꺼내고 물로 헹구기만 했는데

와, 오션월드 샤워실 수압이 진짜 쩔어서 거기서 샤워하는게 나았을지도…(숙소보다 2배정도 수압이 좋았던 듯 함)

 

9-1. 체크인

오션월드 주차장에서 차를 빼고 소노벨 주차장으로 옮겨 체크인을 진행했는데,

오후 5시반쯤 체크인을 했지만 고층에 파크뷰를 받음!

숙소는 약간 낡은 느낌이 있었지만 청소가 깔끔했고 오션월드 이용객들을 위한 건조대가 있어서

래쉬가드와 구명조끼는 헹궈서 건조대에 널어 베란다에서 말릴 수 있어 좋았음!소노벨 오크동 객실

 

9-2. 지하 1층

오션월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에 액티비티 쿠폰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걸 쓰려고 간단히 저녁을 먹고 쉬다가 8시쯤 지하 1층에 내려가보니, 각종 기념품 가게들부터 마트, 식당, 카페, 볼링장, 회전목마, 범퍼카, 오락실까지 엄청 다양한 시설들이 있었음

범퍼카랑 회전목마도 패키지 쿠폰에 포함되어 있어서 바로 타볼까? 했지만..키즈와 함께 가족단위로 온 대기줄이 꽤 있어서 포기

옆에 동물모양 솜사탕 만들어주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거기도 대기줄이 길어서 포기

오락실은 현금이 없어서 포기

여름 성수기라 손님이 많구나..!!

 

소노벨 지하 1층 볼링장

소노벨 지하1층 볼링장

그러다 쭉 가니 볼링장이 나왔음!! 손님도 많고 대기줄도 있었지만 볼링화에 양말까지 대여가 가능해서 명단에 이름 올리고 앉아서 구경하다가 한 세트 치고 왔다~~ 엄청 재밌었는데 뒤에 또 대기손님이 있어서 끝나자마자 주섬주섬 짐챙겨서 나옴 ㅋㅋㅋ

 

삼겹살 구워주는 마트

소노벨 지하1층 삼겹살

숙소에 돌아가서 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고 잘까? 하며 마트에 갔더니, 글세 마트 안에 삼겹살을 구워주는 곳이 있었다!!

저녁은 먹었으니 간단하게 안주용으로 300g정도만 달라고 했는데, 요리조리 고르시더니 기름이 가장 적은 부위를 주셔서 약간 아쉬웠음 ㅠㅠ

진열장에 때깔 좋은 고기도 많던데~~

그래도 가게에서 구워주셔서 기름 튀길 번거로움 없이 숙소 올라가서 맛있게 먹었음!

약간 목살같은 퍽퍽한 느낌이 있었지만 ㅋㅋㅋ 그 부분만 좀 아쉬웠고 맥주랑 편하게 먹음~

 

10. 소노벨 조식-쉐프스 키친(기대이상!!)

사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소노벨 조식, 쉐프스 키친

소노벨이 대명 아니던가?

대명 계열 리조트를 마지막으로 다녀온게 3년 전쯤.. 소노문, 소노벨, 소노캄.. 이름에 따라 등급 차이는 있지만 리조트 다닐 때 조식이 엄청 맛있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서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이게 웬걸.. 소노벨 리조트 조식 규모가 상상 이상이어서 엄청 만족스럽게 먹고 왔다.

늦게 가면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아침 7시쯤 식당에 내려갔는데, 조식 식당 입구에서 안내해주시는 분은 굉장히 깍듯, 친절, 노련하시다는 느낌을 받았고 식당은 음식 가짓수도 많은데다가 퀄리티도 높고 종류도 다양했음!

 

요거트도 달지 않고 집에서 발효시킨듯한 맛이 났고, 키위소스도 설탕덩어리가 아니었어서 오? 했음

아쉬웠던 점은, 볶음밥에서 동남아의 냄새같은 다채로운 향이 나서 개인적으로는 불호였고

샐러드는 소스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

빵은 모닝빵과 패스츄리류 모두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서 만족!!

 

TMI)나는 조식 먹을 때 첫 접시로 오믈렛이나 계란에 샐러드를 선호해서 바로 계란부터 주문하러 갔는데, 이미 조리된 계란이 산처럼 쌓여있어서 놀랐닼ㅋㅋㅋ 반숙과 완숙으로 나뉘어서 계란 산이 만들어져있어서 진짜 놀랐음ㅋㅋㅋㅋ

소노벨 쉐프스키친 조식

조식 맛있게 먹고 퇴실 전까지 숙소에서 또 잠~

 

11. 소노벨 퇴실-셀프 분리수거

2박 3일 같았던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의 1박 2일을 마치고 퇴실하려는데 설거지와 숙소 물건 제자리까지는 OK

그런데 모바일 퇴실하려고 보니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쓰레기, 분리수거까지 체크리스트에 있어서 살짝 당황함

알고보니 객실 맨 끝에 있는 ‘쓰레기 버리는 곳’의 의미가 셀프 분리수거의 의미였다니..

펜션이라면 당연하게 분리수거까지 했을텐데 리조트에서는 처음이라 약간 당황했찌만.. 할 수 있는만큼 하고 나왔다.

모바일 체크아웃 하고 객실 키는 테이블에 두고 퇴실~

알차게 즐겼던 홍천이었다.

 


출발 전, 준비물을 챙기면서 쏘카의 써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Summer All inclusive PKG)판매페이지를 여러번 봤는데, 판매페이지의 설명에 구명조끼 포함 여부와 락커 종류는 나와있지 않더라구요.

아마 처음 가시는 분들도 저처럼 궁금해 할 것 같아 적어봤습니다.

 

Q. 써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락커 종류

-> 패키지로 구입해서 가는 락커는 야외락커가 기본! 실내락커를 원할 경우 추가금을 내면 됩니다.

실외 락커와 실내 락커 모두 안에 탈의실과 샤워실, 옷 보관 락커가 있는 평범한 탈의실입니다.

 

Q. 구명조끼 기본 포함 여부

패키지 상품에 구명조끼 미포함이고 유수풀을 이용하려면 구명조끼가 필수예요!

– 놀이기구 탈 때는 구명조끼 필수 아님

– 유수풀 입장 전에만 구명조끼 대여하면 됨

– 개인용이나 외부렌탈샵에서 대여해 가도 상관없음

 

Q.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분실물 찾는 방법(모자, 가방, 핸드폰 등)

모자 쓰고 파도풀 타다가 모자를 분실했는데 저와 같은 분이 많으시더라구요

  1. 분실 직후: 파도풀 시계를 바라보는 기준으로 오른쪽(얼큰라면 파는곳) 안전요원이 서있는 자리에 임시로 분실물을 모아놓습니다. 2시간 간격으로 분실물 이동한다고 하니 물품 분실 직후에는 바로 가보기!
  2. 분실 후 1~2시간 이내: 시간별로 각 장소에서 모인 분실물은 두 시간마다 구명조끼 대여해주는곳으로 갖다준다고 합니다. 오션월드에서 모자 안경 등 분실했다면 구명조끼 대여소에 가서 한번 물어보세요!
  3. 당일 분실: 1번과 2번 방법으로 찾지 못했을 시, 비발디파크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분실물 게시글을 통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전 날 분실물이 종합해서 올라오는데 그 때 게시물을 보고 찾을 수 있어요. 오션월드 분실물이 게시글 사진으로 확인 가능하다면 전화해서 택배 착불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오션월드 분실물 찾기 링크(https://www.sonohotelsresorts.com/footer/customerCenter/lostCenter)

 

여름 휴가철 성수기 쏘카 렌트 후기와 소노벨 오크동 파크뷰 리뷰는 다음 게시글에서 작성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천 오션월드 써머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상세후기(실외락커, 렌탈샵, 소노벨 조식)”에 대한 1개의 생각

  1. 핑백: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벨 숙박 후기(3) 지하1층(PC방, 오락실, 볼링장, 마트 등) - 미니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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